월드컵 2026
메뉴
Back to news
Estadio Azteca, Mexico City
Match recap

스웨덴 5-1 튀니지: 이삭, 몬테레이 대승에서 빛나다

스웨덴이 알렉산데르 이삭의 1골 2도움에 힘입어 튀니지를 5-1로 완파하며 F조 첫 경기를 지배했다.

2026년 6월 16일,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F조 개막전에서 스웨덴이 튀니지를 5-1로 대파하며 화려하게 출발했다. 이 승리로 스웨덴은 조 선두에 올랐고, 튀니지는 최하위에 머물렀다.

스웨덴은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전반 7분, Y. 아야리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30분에는 V. 귀케레스가 A. 이삭의 골을 도와 2-0으로 앞서갔다. 튀니지는 전반 종료 직전인 43분에 H. 메즈브리가 O. 레킥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한 골을 만회했다. 전반전은 2-1로 끝났다.

스웨덴은 후반전에도 계속해서 압도했다. 후반 59분, A. 이삭이 이번에는 V. 귀케레스의 골을 도왔다. 후반 84분, 이삭이 다시 M. 스반베리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추가 시간 막판에는 L. 베리발이 Y. 아야리의 두 번째 골을 도와 5-1 대승을 완성했다.

통계적으로 스웨덴은 총 13개의 슛(유효슛 7개)을 기록했고, 튀니지는 6개(유효슛 2개)에 그쳤다. 점유율은 스웨덴 49%, 튀니지 51%였다. 코너킥은 스웨덴 4개, 튀니지 2개였고, 파울은 스웨덴 10개(튀니지 8개), 오프사이드는 스웨덴 3개(튀니지 6개)였다. 각 팀의 골키퍼는 1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패스 성공률은 양 팀 모두 79%로, 스웨덴은 353개 중 280개, 튀니지는 364개 중 288개의 패스를 성공시켰다. 기대 득점(xG)은 스웨덴 1.36, 튀니지 0.28이었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스웨덴의 알렉산데르 이삭이었다. 그는 89분 동안 평점 8.9를 기록하며 1골 2도움, 2개의 슛, 2개의 키패스, 17개의 패스를 성공시켰다. 26세의 이삭은 뉴캐슬에서 뛰고 있으며 스톡홀름 출신이다. 그의 전방위적인 활약이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F조 순위에서 스웨덴은 승점 3점, +4의 골 득실차로 선두다. 네덜란드와 일본은 2-2 무승부로 각각 승점 1점, 골 득실차 0으로 동률이다. 튀니지는 승점 0점으로 최하위다.

이 결과로 스웨덴은 조별리그 통과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스웨덴은 다음 경기인 6월 21일 오전 1시(베이징 시간)에 네덜란드와 맞붙는다. 튀니지는 6월 21일 오후 12시(베이징 시간)에 일본과 경기한다.

스웨덴의 공격력은 인상적이었으며, 튀니지는 수비를 강화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페이지스웨덴, 튀니지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Sources

  • API-Football (api-sports.io)
  • fixturedownload.com

For discussion only—not betting or commercial advice. Not affiliated with FIFA or C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