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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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dio Azteca, Mexico City
Match recap

사우디아라비아 1-1 우루과이: 알암리 선제골, 아라우호 헤더 동점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A. 알암리의 41분 선제골로 앞섰지만, 우루과이가 M. 아라우호의 80분 헤더골로 동점을 만들어 H조 경기는 1-1로 끝났다.

2026년 6월 18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H조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가 1-1로 비겼다. 양 팀은 치열한 접전 끝에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전반전은 우루과이가 67%의 점유율로 압도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흐름을 거스르며 사우디아라비아가 41분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A. 알암리가 골망을 흔들어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우루과이는 후반에도 계속 압박하며 총 27개의 슈팅 중 10개를 유효슈팅으로 기록했다. 인내심은 80분에 결실을 맺어 M. 아라우호가 헤더로 동점골을 넣어 1-1을 만들었다. 어느 팀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통계적으로 우루과이가 압도했다: 총 슈팅 27-7, 유효슈팅 10-3, 점유율 67%-33%, 코너킥 14-4, 기대 득점(xG) 1.72-0.66. 사우디아라비아 골키퍼 모하메드 알오와이스는 9개의 선방으로 팀을 경기에 남게 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골키퍼 모하메드 알오와이스로 평점 7.7을 받았다. 알힐랄에서 뛰는 34세의 그는 키 185cm로 알하사에서 태어났다. 29개의 패스를 성공시키고 9개의 결정적 선방으로 팀에 승점을 안겼다.

H조 1라운드 후, 4팀 모두 승점 1점으로 동률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가 동일한 골 기록(1-1)으로 선두이며, 다른 경기에서 스페인과 카보베르데가 0-0으로 비겼다.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이 무승부는 본선 진출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 다음 경기는 6월 22일 스페인과 맞붙는다. 우루과이는 같은 날 카보베르데와 경기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또 한 번의 아시아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줬고, 우루과이는 마무리 능력을 개선해야 한다. 조는 여전히 열려 있으며 모든 팀이 경쟁 중이다.

관련: 경기 상세 | 사우디아라비아 | 우루과이 | H조 순위

Sources

  • API-Football (api-sports.io)
  • fixturedownl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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