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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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dio Azteca, Mexico City
Match recap

오스트리아 3-1 요르단: 슈미트 선제골, 아르나우토비치 페널티킥 승리

오스트리아가 J조 개막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꺾었다. R. 슈미트가 21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요르단은 A. 올완이 동점골을 기록했지만, Y. 알 아랍의 자책골과 M. 아르나우토비치의 추가시간 페널티킥이 승리를 확정지었다.

2026년 6월 18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J조 경기에서 오스트리아가 요르단을 3-1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오스트리아는 전반전 내내 점유율을 지배했고, 21분에 X. 슐라거의 도움을 받은 R. 슈미트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1-0 리드로 전반을 마쳤다.

50분에 요르단은 N. 알 라와브데의 도움을 받은 A. 올완이 동점골을 넣어 1-1을 만들었다. 그러나 76분에 요르단 수비수 Y. 알 아랍이 자책골을 기록하며 오스트리아가 다시 앞서갔다. 추가시간(90+12')에 오스트리아가 페널티킥을 얻었고, M. 아르나우토비치가 성공시켜 3-1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스트리아는 63%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요르단은 37%였다. 두 팀 모두 총 11개의 슛을 기록했으며, 유효슛은 각각 4개였다. 오스트리아는 코너킥 4개, 요르단은 3개를 얻었다. 기대 득점(xG)은 오스트리아 1.66, 요르단 0.53이었다. 오스트리아 골키퍼는 3개의 세이브를 기록했고, 요르단은 1개였다. 오스트리아는 580개의 패스를 84% 정확도로 성공시켰고, 요르단은 330개를 73% 정확도로 성공시켰다. 오스트리아는 12개의 파울과 1개의 옐로카드를 받았고, 요르단은 7개의 파울과 카드 없음이었다.

최고 평점 선수는 요르단 공격수 알리 올완(평점 7.6)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1골, 3개의 슛, 26개의 패스를 기록했다. 25세의 올완은 알사일리야 SC에서 뛰고 있으며, 요르단 국가대표로 58경기에 출전했다. 암만에서 태어났으며, 키 182cm, 시장 가치는 €800k이다.

J조 1라운드 후, 아르헨티나가 알제리를 3-0으로 꺾고 +3의 골득실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2로 2위, 요르단과 알제리는 각각 3위와 4위로 승점이 없다.

오스트리아에게 이번 승리는 매우 중요하다. 다음 경기는 6월 23일 01:00(베이징 시간)에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요르단은 같은 날 11:00에 알제리와 경기를 치르며, 두 팀 모두 승점이 절실하다.

오스트리아는 점유율 강점을 보여줬지만, 요르단의 역습도 위험했다. 올완의 골은 요르단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증명했지만, 수비 실수가 뼈아팠다.

전반적으로 오스트리아의 승리가 합당했지만, 요르단의 경기력도 칭찬할 만했다. 앞으로의 경기가 조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

Sources

  • API-Football (api-sports.io)
  • fixturedownl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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