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1-0 스코틀랜드: 사이바리의 초반 골로 C조 2위 확정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2분 만의 골로 모로코가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꺾고 C조 2위를 확정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2026년 6월 25일, 보스턴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모로코가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전반 2분 골에 힘입어 스코틀랜드를 1-0으로 제압하고 C조 2위를 확정하며 16강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모로코는 경기 시작부터 높은 강도를 보였습니다. 전반 2분, 브라힘 디아스가 사이바리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했고, 사이바리는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 골이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 되었고, 스코틀랜드는 일찌감치 수세에 몰렸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실점 후 반격을 시도했지만, 모로코의 견고한 수비를 뚫고 뚜렷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전반전은 모로코가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되었고, 스코틀랜드는 단 하나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후반전에 스코틀랜드는 공세를 강화했지만 모로코의 탄탄한 수비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총 6개의 슈팅 중 유효슈팅 0개에 그친 반면, 모로코는 12개의 슈팅 중 2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1-0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통계적으로 모로코는 점유율 59%를 기록하며 670개 중 600개의 패스를 성공시켜 90%의 패스 성공률을 보였고, 스코틀랜드는 점유율 41%, 456개 중 388개 성공(85%)을 기록했습니다. 모로코는 코너킥 5개를 얻었고 스코틀랜드는 2개에 그쳤습니다. 기대 득점(xG)은 모로코 0.99, 스코틀랜드 0.51이었습니다. 모로코 골키퍼는 세이브 0개, 스코틀랜드 골키퍼는 1개를 기록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11개의 파울을 범했고 모로코는 8개였으며, 양 팀 모두 옐로카드 1장씩을 받았습니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모로코 공격수 이스마엘 사이바리로, 평점 7.9를 받았습니다. 24세의 PSV 에인트호번 스트라이커는 84분 동안 1골, 1슈팅, 1키패스, 25패스를 기록했습니다. 사이바리는 스페인 테라사에서 태어났으며, 모로코 국가대표로 29경기에 출전했고 시장 가치는 4000만 유로입니다.
조별리그 종료 후 브라질과 모로코가 각각 승점 7점을 기록했으며, 브라질이 골득실에서 앞서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승점 3점으로 3위, 아이티는 0점으로 최하위입니다. 모로코의 승리로 16강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이 패배로 1승 2패로 조 3위에 머물러 탈락했습니다. 모로코는 16강에서 다른 조의 팀과 맞붙게 됩니다.
자세한 경기 정보는 경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의 팀 정보는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 순위는 C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