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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dio Azteca, Mexico City
Match recap

독일 2-1 코트디부아르: 교체 투입 운다브의 두 골로 역전승

독일이 BMO 필드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교체 투입된 데니즈 운다브가 후반에 두 골을 터뜨리며 2연승을 이끌었고, E조 선두(승점 6)를 지켰다.

2026년 6월 25일 토론토 BMO 필드에서 열린 E조 경기에서 독일이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교체 투입된 데니즈 운다브가 후반에 두 골을 터뜨리며 조별리그 2연승을 달성했다. 파라과이 주심 후안 가브리엘 베니테스가 경기를 주관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전반 30분 프랑크 케시에가 골망을 흔들며 1-0 리드를 잡았다. 독일은 볼 점유율을 앞섰지만 전반에는 득점에 실패했다.

독일은 후반 들어 압박을 강화했다. 68분, 교체 투입된 운다브가 나디엠 아미리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그리고 90분, 이번에는 펠릭스 음메차의 도움을 받은 운다브가 다시 한번 골망을 흔들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통계적으로 독일은 총 16개의 슈팅(유효슈팅 7개)을 기록했고, 코트디부아르는 9개(유효슈팅 2개)를 기록했다. 볼 점유율은 독일 60%, 코트디부아르 40%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독일 89%(624회 중 555회 성공), 코트디부아르 85%(431회 중 367회 성공)였다. 코너킥은 독일이 8-3으로 앞섰고, 파울은 5-7이었다. 기대 득점(xG)은 독일 1.89, 코트디부아르 1.22였다. 독일 골키퍼는 1개의 세이브를 기록했고, 코트디부아르 골키퍼는 5개를 기록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독일의 데니즈 운다브로, 교체 투입 후 30분 만에 두 골을 터뜨리며 평점 8.3을 받았다. 독일 파렐 출신의 29세 VfB 슈투트가르트 공격수는 3개의 유효슈팅, 2개의 키패스, 8개의 패스를 기록했다.

이 승리로 독일은 E조에서 2경기 승점 6점(9득점 2실점, +7)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코트디부아르는 승점 3점(2득점 2실점, 0)으로 2위다. 에콰도르와 퀴라소가 각각 승점 1점으로 3, 4위에 올라 있다.

독일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에콰도르와 비기기만 해도 조 1위를 확정한다. 코트디부아르는 퀴라소를 상대하며, 승리할 경우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페이지를 확인하고, 독일코트디부아르를 팔로우하며 E조 순위를 확인하세요.

Sources

  • API-Football (api-sports.io)
  • fixturedownl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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