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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dio Azteca, Mexico City
Match recap

일본 4-0 튀니지: 우에다 두 골, 사무라이 블루 F조 선두로

일본이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아야세 우에다는 두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F조 선두로 이끌었다.

2026년 6월 25일,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F조 10차전에서 일본이 튀니지를 4-0으로 압도했다. 이 승리로 일본은 승점 4점으로 네덜란드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 튀니지는 승점 없이 최하위에 머물렀다.

일본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4분, 카오루 나카무라가 다이치 카마다의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31분에는 코 이타쿠라가 아야세 우에다의 골을 도와 리드를 두 배로 늘렸다. 전반전은 일본이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후반전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후반 69분, 우에다는 주니야 이토의 세 번째 골을 도왔다. 이후 우에다는 후반 83분 카이슈 사노의 도움을 받아 멀티골을 완성했다. 튀니지는 단 하나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통계는 일본의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줬다: 총 슈팅 11개(유효 5개) 대 튀니지 2개(유효 0개). 일본은 점유율 62%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 89%(521/583)를 기록한 반면 튀니지는 80%(284/354)에 그쳤다. 일본은 코너킥 5개를 얻었고 튀니지는 3개였다. 기대 득점(xG)은 일본 2.13, 튀니지 0.05였다. 일본 골키퍼는 1개의 세이브를 기록했고, 튀니지 골키퍼는 없었다. 일본은 파울 15개를 범했고 튀니지는 8개였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일본의 스트라이커 아야세 우에다였다. 27세의 페예노르트 공격수는 두 골과 도움을 기록했고, 슈팅 4개, 키패스 2개를 만들었으며 84분 동안 14개의 패스를 성공시켜 평점 9.7을 받았다. 일본 미토 출생으로 키 182cm인 우에다는 막을 수 없었다.

F조 순위에서 네덜란드와 일본이 각각 승점 4점으로 동률이나, 네덜란드가 골득실(+4, 7득점)에서 일본(+4, 6득점)을 앞서 선두다. 스웨덴이 3점, 튀니지가 0점이다. 일본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과 맞붙고, 튀니지는 네덜란드와 경기한다.

일본에게 이번 압도적인 승리는 스웨덴과의 결정적 대결을 앞두고 골득실과 사기를 높였다. 무승부만 거둬도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승리 시 조 1위도 가능하다. 반면 튀니지는 탈락 위기에 처해 네덜란드를 반드시 이기고 다른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일본의 캠페인은 팀 페이지에서, 튀니지는 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순위는 F조 순위에서 확인하세요.

Sources

  • API-Football (api-sports.io)
  • fixturedownl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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